Jiho Kim

파쿠르-제너레이션즈-김지호-대표-인터뷰_04

"For him, finishing the entire 37 sections was not the end. From the beginning, his goal was not simply completing the whole circuit. He was just headed toward an endless pursuit. It was like being hit in the head with a hammer. When you achieve a certain goal, result, ideal, standard, everything just ends there. Eventually all goal-settings would have ‘limits.’ Instead, if you set yourself free from exterior aims and criteria, and focus on yourself and do your best at every moment in your life, you would be able to touch upon something immortal and endless. This is the epiphany I had."

–Jiho Kim

 

"그에게는 37구역이 끝이 아니었다. 그에겐 애초부터 37구역 완주가 자신의 목표가 아니었다. 그보다 끝이 없는 무한한 곳을 향해그저 나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머리를 망치로 맞은 같았다. 어떤 목표, 결과, , 이상, 기준은 그것을 성취한 순간 거기서끝나버린다. 결국 그런 목표 지향적인 것들은한계 있을 밖에 없다. 오히려 외부의 목표, 기준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에게몰입하여 살아있는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할 영원성, 무한함을 지닌다는 것을, 나는 그때 깨달았다"

–김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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